우와 뭐지 현판이 요즘 대세인건 아는데. ◆잡담거리◆

현자의 시간 하고

신의 한수 뭔가여 ㅋㅋㅋㅋㅋ

진짜 이건 현판이 아닌데? 현자의 시간은 좀 현판이라고 봐도 괜찮을 수준인데

신의 한수는 완전 연애소설이네요.

와 그거보다 이 작가분이 적룡왕 , 체술무적 로이안 쓰신분인줄 몰랐네요 ㅋㅋㅋ

신의한수길래 마음읽어서 바둑업계 뒤엎어버리는줄 알았는데

여자마음뺏기라니 ㅎㄷㄷㄷㄷㄷ

근데 겁나 재밌네요. 아 간만에 밤새면서 읽었음.

와 진짜 김형석 작가님 대단하십니다. 적룡왕은 읽어봤었는데

진짜 장르를 바꾼거지만 이렇게 한번에 작풍이 바뀌실줄이야.

역시 비중을 둔쪽에 변하시는건가. 진짜 대단하십니다. 존경존경

덧글

  • 레드불중독자 2013/05/11 01:17 # 답글

    신의한수는 문피아에서 조금 읽었는데 재밌더군요... 특히 여의사 꼬시는 장면이...
  • 요다카바 2013/05/19 02:20 #

    책 내용이 이 여자 저여자 만나는 내용이라 참 미묘하긴해요.

    근데 3권 마지막 4권예고에서 엄청난걸 보여줬으니. 작가의 예고대로 이 소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일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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